김고은은 2012년 영화 '은교'로 데뷔해 각종 신인 연기상을 휩쓸며 단숨에 주목받는 배우로 떠올랐다. 이후 영화 ‘몬스터’‘차이나타운’‘협녀, 칼의 기억’ ‘파묘’ ‘대도시의 사랑법’등 꾸준히 얼굴을 알리며 유명 배우로 거듭났다. 2024년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최우수연기상을 받아 연기력을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