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스토리이엔티 소속 배우 김남길은 KBS 공채 20기와 SBS 공채 10기 탤런트 시험에서 낙방한 뒤 MBC 공채 탤런트 31기로 데뷔했다. 이후 '논스톱 4' '영웅시대' '단팥빵' 등 단역으로 실력을 쌓았고 '제5공화국' '굿바이 솔로' '꽃피는 봄이 오면' '선덕여왕' '트리거' 등 다양한 드라마와 '하류인생' '모던 보이'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판도라' '어느날' 등 스크린에도 진출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