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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학의 관상(觀相)…기색으로 관상보는 법 <101>
창고에 빛이 난다면 이익을 얻을 수 있다
화색이 있으면 재록이 무궁해…성공하려면 준두부터 밝아져야
이문학 필진페이지 + 입력 2019-10-21 12:05:50
▲ 이문학관상연구소 이문학 소장
오늘은 준두와 천장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이익을 얻고자 한다면 창고의 색이 빛이 공채처럼 빛나야 한다. 천창(天倉)과 지고(地庫)에 황색이 자색(紫色) 햇빛처럼 빛나는 것을 띄어야 한다.
 
이어 한줄기 백광(白光)이 혼자 변성(邊城)과 변지(邊地)에 피는 것은 기쁜 일이다. 백광(白光)이 중성(重城)의 사위(四圍)에 밝게 빛나는 것 역시 좋은 일을 의미하다고 본다.
 
황색(黃色)은 많은 것은 받아들인다. 한쪽으로 준두(準頭)와 삼양(三陽)이 같이 한다. 코 준두(準頭)의 위와 왼쪽 눈 아래가 이어져 황색으로 얽힌다. 어린 여자가 피빛이 밝으면 오래지 않아 상자에 주옥(珠玉)이 가득 찬다. 여자는 혈기로써 영화(榮華)롭다 여긴다.
 
또한 이 경우 부인(婦人)이 지아비를 왕성하게 하고 자식을 이롭게 한다. 도리어 모름지기 삼베의 지스러기가 창고에 차면 혈이 족(足)한다. 또 기(氣)가 따뜻하면 반드시 삼베의 잘라내고 남은 나머지인 지스러기에 찬다.
 
선비의 자식 중 목(木)이 가로로 얼굴 가득하면 헛되이 창가의 굴뚝같이 등(燈)의 비용을 낭비한다. 이어 수(水)가 이마에 왕성하면 비, 눈, 바람, 서리 속에서 굽히고 일한다. 흑기(黑氣) 가 이마 위를 충(冲)하면 이는 수(水)가 화(火)를 극한 것이다.
    
소아(小兒)의 화색(火色)은 양쪽 귀에 있는 것이 기쁘다. 양쪽 귀에 홍광(紅光)이 외륜(外輪)을 꿰뚫은 것이다. 혈기(血氣)가 있고 본다. 장군의 샘물은 모름지기 동자의 가운데 다다른다. 양쪽 눈의 검고 흰 것이 맑고 맑다. 이에 신기(神氣)가 섞이지 않음을 취(取)한다.
 
사지 위에 혼자 있는 어둡게 푸른 것은 싫어한다. 만약 화색(火色)이 있으면 재록(財祿)이 무궁하다. 기(氣)가 따뜻하고 혈(血)이 왕성하면 손과 발에 반드시 유순한 피의 색이 밝다. 수명의 근본에 대하여 물어온다면 모름지기 구각(口角)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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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입술, 얼굴의 색의 혈기(血氣)를 분별한다. 공적과 명예에 대하여 물어온다면 나후와 계도가 노랗게 밝다. 모름지기 광대뼈와 양 눈썹의 기색의 빛이 곱다. 재복(財福)을 구(求)한다면 준두(準頭)룰 주로여기는 것이 필요하다.
 
사람이 앞으로 성공하려면 준두(準頭)부터 밝아진다. 그런 후에 모든 부위에 통(通)한다. 경영을 물어온다면 천창(天倉) 지고(地庫)와 양쪽 광대뼈를 우선으로 여긴다. 광대뼈와 사고의 바깥 부위가 통한다. 그러므로 가로되 우선으로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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