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방법원의 결정으로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이 취소되었다. 탄핵은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국회의 세 차례에 걸친 집요한 폭거와 한동훈의 배신에 의한 것이지만, 구속만큼은 사유가 없다는 판결이었다. 그것은 사법부에 올바른 판사도 있다는 의미였고, 참으로 오랜만에 만나는 정의로운 인물 지귀연 판사였다.
따라서 우리는 계엄 이후 국가수사본부를 설치해 대통령 구속을 지휘하던 자들과 그들의 배후를 찾아내야 한다. 짐작컨대 북괴와 중국공산당까지 선이 연결되었으리라 추정된다.
서부지방법원 3명의 판사로부터 구속영장을 받고, 경찰의 지원을 받아 끝내 대통령을 구속시켰던 공수처다. 이 공수처 전 직원과 대통령 검거에 자원한 2000명 안팎의 경찰 또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과 연결된 좌익들인 것으로 알고 있다.
대통령 구속이 이유 없음은 온 국민이 알고 있던 일이다. 국회에서의 탄핵 결정도 힘의 논리에 의한 것일 뿐, 대통령께서 잘못한 일은 없다는 것을 민주당의 탄핵 횡포와 예산 폭동, 그리고 좌익들의 준동을 보면서 충분히 깨닫고 있었다.
내란죄라 하나 계엄령은 헌법이 보장한 대통령 권한이다. 29차례에 이르는 무분별한 민주당 탄핵이야말로 이유 없는 내란이었다. 그로 인하여 국정은 정치로부터 밀려나게 되었고, 외교부터 국정 운영까지 모든 것이 민주당에 의해 중단되었거나 멈춰져 있다.
대통령의 비상계엄은 민주당의 탄핵 폭거·국정 운영의 중단·부정선거와 관련된 북괴와 중국공산당의 상관관계를 파헤치는 일이었다. 국가가 백척간두의 위기에 있음을 깨달은 대통령님의 결정은 계엄이었고, 국가 정상화를 위한 살을 깎는 고육책이었다.
이 혼란 속에서, 우리는 무수히 등장하는 좌익 세력을 보았다. 민주당을 필두로 민노총과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등 노동자·농민 단체의 준동을 지켜보았다. 우리법연구회를 중심으로 한 사법부 좌익들과 그리고 경찰직장협의회 소속 경찰들의 존재도 확인했다. 조선‧중앙‧동아일보의 배신과 한겨레‧경향 등 좌익 언론들이 대한민국에 어떤 위기를 조장하고 있는지, 심지어 MBC는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언어로 표현하는 등 빨갱이다운 속셈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었다.
천주교 신부들과 각 대학 좌익 성향의 교수들도 탄핵을 외치며 나서고 있었으나, 종교와 지식인의 탈을 뒤집어쓴 혐오스러운 빨갱이의 얼굴만 드러냈을 뿐이다. 다행스럽게도 기독교를 중심으로 하는 의로운 종교인들과 6300명에 이르는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교수들이 탄핵의 부당함을 논하며 대한민국의 정의를 수호해 주었다.
탄핵 사태가 진행되는 동안 그동안 숨어 있던 모든 빨갱이가 정체를 드러낸 것은 윤석열 대통령의 업적이다. 대한민국이 처한 상황을 이해하게 되면서 우리는 계몽되었고, 이제는 고등학생들까지 탄핵 반대 시위에 나서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정체는 물론 정체를 통해 드러난 문제의 심각성까지 모든 것을 알 수 있었다.
대통령 구속 취소와 탄핵 기각은 최종 승리가 아니라 국가 정상화를 통해 대한민국을 재정립하고자 하는 위대한 목적을 위한 하나의 시작일 뿐이다.
공수처와 선거관리위원회는 해체되어야 한다. 공수처가 대통령 체포 과정에서 보여준 내란 범죄는 용서할 수 없다. 그리고 온갖 부정과 채용 비리와 부정선거를 인정하지 않는 선관위는 존재의 가치를 상실한 지 오래다. 그러므로 선관위 업무는 국무총리실 직할로 옮기고 국무총리 책임하에 두도록 해야 한다. 이 또한 국민 혁명으로 가는 하나의 시작일 뿐이다.
사법부와 헌법재판소에서 중국인과 우리법 혹은 국제법연구회 소속 검‧판사는 임용이 배제되어야 한다. 그들은 대한민국의 상식에 입각한 양심에 따라 재판하는 자들이 아니다. 그들은 공산주의자의 입장에서 우리를 재판했을 뿐이다. 그러므로 모두 축출해야 한다. 이 또한 국민 혁명이 이루고자 하는 또 하나의 시작이다.
좌익 언론 역시 대한민국의 미래를 논할 수 없다. 한겨레와 경향‧오마이뉴스를 보면서 그 유사 언론들이 민주당과 민노총 등 좌익들과 한패라는 것을 부인할 사람은 없다. 방송과 언론이 대한민국의 적이 된 상황에서, 이 또한 처단 대상일 수밖에 없다.
선거법은 개정되어야 한다. 전원 민주당 표가 나온 사전투표에서 발생한 상황은 기적이란 말로도 부족한 사건이다. 대만식 선거법으로 가야 한다. 사전선거 없고, 투표함 이동 없이 투표 현장에서 즉시 개표하는, 대만이 시행하고 있는 방법의 선거로 가야 한다. 이것은 현대 대한민국이 지향하는 민주주의의 완성이기에, 국민 혁명이 명령하는 또 하나의 이상이다.
5‧18 가짜유공자 문제는 대한민국의 명예와 부를 좀먹는 문제로 그 심각성이 해를 거듭하여 더해 가고 있다. 이해찬이나 추미애‧한명숙 같은 좌빨 정치인부터 5‧18 관련 시를 짓거나 노래를 지었다 해서 유공자가 되는 정도라면, 이는 대(對)국민 사기극이다. 그러므로 5‧18 문제를 안고 미래로 나아갈 수 없으니, 이 또한 국민 혁명이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다.
민주당은 해산되어야 한다. 민주당을 지배하는 주사파 간첩들이 북괴를 배경으로, 중국공산당을 힘의 배경으로 삼고 있다는 것은 팩트다. 그리고 북괴와 중공의 지휘·감독을 받고 있다는 것도 엄연한 현실이다. 그러므로 민주당 해산 또한 위대한 대한민국 건설의 첫삽을 뜨는 일이다.
그러나 이것으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교육에 다시 국민교육헌장을 부활하여야 하고, 교육을 전국교사노동조합(전교조)으로부터 해방시켜 아름다운 후손을 길러야 한다. 모쪼록 혁명의 길에 나서고 있는 오늘 같은 의로운 2030 미래 세대를 바라보며 살자. 그런 그들에게 우리 대한의 민족과 나라를 맡겨야 하는 일이 꿈처럼 남아 있다.
2025년을 살아가는 대한민국 국민이여, 앞으로 나아가자. 윤석열 대통령 구속 취소는 혁명의 신호일 뿐이다. 빨갱이는 반드시 이 땅에서 몰아내야 한다.
위대한 대한민국 건설, 이것이 오늘 우리가 국민 혁명에 나서는 이유요 목적이면서, 혁명의 종착점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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