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사상을 소유한 중국공산당은 주변국에 대한 영토 지배 탐욕이 강했다. 춘추전국시대부터 생겨난 중화사상은 주변국을 조공국이자 식민지로 보는 정신적 환각 질환이다. 현재 중국 영토의 70% 이상이 강제 점령지다. 티벳·신장위그르·내몽고·만주·홍콩 등 중국이 힘으로 점령했다. 중국은 홰(噦)를 치는 닭의 형상인데 닭의 가슴 부위(북경)를 제외한 모든 부위가 야금야금 침공해서 점령한 지역이다.
중공이 현재 확보한 넓은 영토는 한족(漢族)에 의한 지속적인 문화침투와 외교와 무역을 이용한 점령국 지도층 간첩으로 매수, 점령지역 땅에 한족을 이주시켜 강제 동화(同和) 전략, 일대일로를 빙자한 내정간섭 및 부정선거 개입 등 한계가 없는 전쟁과 전략을 구사한 결과물이다.
중국 한족의 한반도 침탈·침공 2000년의 역사
한반도 최초의 고대 국가인 고조선은 기원전 2333년에 단군왕검에 의해 건국했다. 중국 연(燕)나라 출신인 위만이 기원전 194년에 고조선의 마지막 왕인 준왕을 수비를 돕겠다고 속여서 내쫓고 왕위를 찬탈하고 위만조선을 세웠다. 최남선은 위만조선을 ‘지나인의 도둑질’이라고 기록했다. 기원전 108년 위만조선은 한나라 한무제의 공격을 받아 멸망했다. 한족에 의한 수난사는 2133년이 되었다.
고구려·백제·신라는 당나라와 전쟁을 했다. 신라는 나당동맹으로 고구려와 백제를 멸망시켰다. 고려시대에는 몽골족이 세운 원나라가 고려를 침공, 부마국이 되어 내정간섭을 했다. 조선조는 청나라에 의한 정묘·병자호란을 겪었다. 우리 민족은 중국의 한족(지나인)에게 조공과 내정간섭에 시달렸다.
중공은 6·25 사변 때 미국에 대항하고 조선(북한)을 원조한다는 ‘항미원조’ 작전 개념하에 1950년 10월19일 선전 포고도 없이 개입하여 괴멸 상태의 북괴를 구했다. 6·25 사변은 중공군의 개입으로 피·아 150만 이상의 희생자를 내고도 남북통일을 이루지 못했다. 중공은 남북 분단의 원흉인 셈이다.
현재 북한과 중공은 혈맹처럼 보이지만 서로 불신하고 증오하는 관계다. 중공이 그동안 미온적으로 도우면서도 여차하면 북한을 접수하려는 속내를 보였기 때문이다. 전범국인 중공은 아직도 6·25 개입에 사죄를 안 하면서 북한 붕괴 대비 중공군 북부전구 부대 10만 명 규모 병력이 국경지역에 주둔하면서 훈련과 전개 연습을 하고 있다.
노골적 친중 행보를 보인 문재인 정권 이후로 중국 어선과 군함과 공군기의 우리 영토 침범이 증가했다. 시진핑은 2017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한국은 역사적으로 중국의 일부였다”고 망언을 했다. 중공은 대한민국마저 점령하려는 속내를 보이면서 중공도 스스로 우리의 주적이 되었다.
중공의 한반도 적화를 위한 문화침투와 간첩을 이용한 무한전쟁
중공은 군사적 침략의 한계를 깨닫고 정치·경제·문화·사이버 등 간접접근 전략으로 인접국을 무력화하는 ‘무제한 전쟁’을 진행 중이다. 고구려와 발해의 역사를 중국 역사로 편입시키려고 동북공정이라는 ‘역사도둑’에 이어 문화침투 공작 차원에서 중공의 트로이목마로 불리는 ‘공자학원’을 2004년부터 개설하여 문재인 정권 때는 23개 운영, 현재 일부를 폐쇄했지만 ‘아시아 최다’라는 오명을 유지하고 있다.
중공은 한국을 친중 종속 국가로 만들기 위해 친중 정치인과 언론사와 중국 유학 및 교류 관련 고위 관료를 인질과 간첩으로 활용하여 중공에게 국익을 갖다 바치게 하는 정치전과 통일전선 공작을 전개한 지 오래다. 중공은 한국 정치인에게 1조 원만 뿌리면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미래의 대국인 대한민국을 속국으로 만들 수 있다고 토로했다.
한족은 오래전부터 간첩을 이용하여 인접국을 속국으로 만들었다. 손자병법은 간첩을 이용하여 적을 무너뜨리고 승리하는 전략을 담고 있다. 손자병법에서 간첩의 유형 중에 적의 관리와 정치인을 이용하여 간첩으로 활용하는 내간(內間)이 있다. 내간에는 중공에 포섭된 친중 의원, 골수 여시재 회원, 친중 언론인, 친중 경제인과 무역 종사자, 친중 성향의 중국대사 심지어는 유튜브 등 다양하다.
국회로 진출한 친중 의원은 한국 거주 중국인에게 지방선거 투표권과 의료혜택, 생활비와 학자금과 대출 지원 등 무수한 특혜를 주었다. 혜택은 곧 국세의 유출이었다. 약점이 잡혀서 중공을 위해 일하는 내간들은 중국인과 조선족 예산 퍼주기 특혜도 부족했는지? 중공이 요구하는 것은 입법으로 거의 다 해결해 주었다. 중국인들이 드론으로 우리나라 항공모함을 촬영하고, 최근엔 제주공항까지 무단 촬영하는데 외국(중공) 간첩을 처벌할 수 있는 간첩법 확대를 막았다. 작년 12월 북한 간첩 행위 처벌 근거인 국가보안법 폐지도 주장했다.
중국 산업스파이가 반도체와 IT와 자동차 등 모든 산업에서 우리 기술을 탈취해 가는데 우리나라 기업 기밀이 국회 증언을 통해 유출될 수 있도록 국회증언법을 만들고, 중공의 이익을 돕기 위해 중국의 주력 산업인 신재생에너지 관련 예산을 늘렸다. 안보와 초급간부 복지지원, 청소년 일자리 예산은 삭감하면서 중국인 특혜 예산을 증액하여 2030세대의 분노를 샀다.
더불어민주당은 대한민국의 정당인가, 중공을 위한 사당인가
민주당은 행정부의 국정을 탄핵 남발로 묶었고, 한국 고유 기술 원전을 예산 삭감으로 약화시켰다. 우리 사회의 질서 유지와 안녕을 위한 마약 단속과 치안 예산을 줄였고 청년 일자리 창출 예산도 줄였다. 이번 비상계엄으로 친중 세력이 일신의 영달을 위해 국익과 국가를 넘겨주려는 자발적 매국행위가 드러났다.
공산무리는 부정선거도 권력 쟁취의 도구로 본다. 중공은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정치 댓글을 통한 선거 개입과 ‘목인(木人)’ 인공지능을 이용한 여론 조작, 우체국 전산망과 중앙선관위 전산망에 명부를 부풀려 놓았다가 실물 투표지 집어넣기, 해킹을 통한 전산 조작과 투표지 출력 지원 등 부정선거로 캐나다와 일대일로 지원국의 국권을 침탈한 전모가 곧 드러날 것이다. 친중 의원들이 중공에 굴종적이고 국내 거주 중국인 지원 입법을 한 것은 중공의 부정선거 지원에 따른 보답이었다는 게 곧 드러날 것이다.
국난 인지하면 총력전 펼치던 저력으로 중공의 침탈을 퇴치해야
미국의 구 소련 견제를 위한 중공 지원은 중공을 G2(주요 2개국)로 키웠지만 중공의 인접국 침탈과 유린 근성으로 서방으로부터 배척을 당하는 상태가 되었다. 중공은 일대일로의 사기극과 부정선거 지원으로 인류와 함께 살 수 없는 악당 국가로 추락했다. 중공을 이기는 가장 큰 카드는 중공을 통제하고 배척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다. 중공 퇴치 자신감을 소유한 인류는 우리 한류가 유일하다.
우리 역사 속의 지도층은 정신이 부패하여 사대주의에 빠지고 외세의 침탈에 비겁했지만, 시대별 백성은 결정적일 때 단합해서 국난을 극복했다. 조선조의 의병운동, 구한말 국채보상운동, 외환난 시절 금모으기 운동 등 위기 국면에서 나라를 구하고 고도의 생존 역량을 보여준 역량을 중공 퇴치운동에 쏟아야 한다.
우리는 2000년을 한족에게 시달리면서도 중국에 병합되지 않은 후손이다. 이제는 중공을 우리 정신과 기술 지배하에 둘 수 있는 기회가 왔다. 중공은 6.4 천안문 민주화운동을 총과 탱크로 제압한 악성 국가다. 중공의 시진핑 체제는 자체 모순과 분열로 붕괴할 수밖에 없다. 중국과 중공을 분리해서 이해하고 중공의 속국이 되어가는 현재 상태를 각성하고 대동단결로 친중 세력부터 척결해야 한다.
친중 세력이 만든 중국인 특혜를 전면 폐지하고, 평창올림픽 때 대거 유입된 불법 체류 중인 중국인을 내보내고, 중공 유학생 통제 목적으로 국내에서 활동하는 중공 공안과 중공 간첩과 부정선거를 통제할 목적으로 순환 근무 중인 중공 블랙요원을 모두 추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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