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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옥의 열사일침(烈士一鍼)] ‘반란수괴’ 이재명과 ‘음란수괴’ 문형배를 탄핵하라!
정창옥 필진페이지 + 입력 2025-02-17 00:02:50
 
▲ 정창옥 길위의학교 긍정의힘 단장
이런 쥐새끼들이 없다. 부따·갓갓·와치맨·사마귀·오뎅·켈리·랄로·태평양 그리고 박사. 2018년 12월 대구에서 여고생이 성폭행당한다. 그 후 범행 동영상이 텔레그램에 유통된다. 또다른 미성년자 나체 사진이 동시 접속자 1만 명이 보는 텔레그램 채팅방에 게시된다. 회비는 20만~150만 원으로 공무원은 149명, 교사도 8명이나 가입했다. 성착취 음란물 노예방은 철저히 점조직으로 운영되며 수많은 변태성욕자들의 욕구를 채워 돈을 긁어모았다.
 
첫째, 취업을 미끼로 광고를 때리자 여성들이 면접을 보러 온다. 둘째, 야리야리한 여성들을 점찍은 뒤 고액을 제시하며 변태적인 성행위를 요구한다. 셋째, 몰래 찍은 동영상을 그룹방에 올린다. 그러자 변태성욕자들이 군침을 흘리며 구독한다. 넷째, 구독료로 받은 가상화폐를 환전해 두목에게 입금한다. 수익금은 쥐새끼들에게 역할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2019년 텔레그램 채팅방에 음란물을 생성하고 유포한 성폭력 사건이 터졌다. 한마디로 디지털 포르노였다. 최고 인기는 음란물을 8개 채팅방에 판매한 ‘n번방’과 입장 금액에 따라 채팅방 등급을 나눈 ‘박사방’이다.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은 암호화폐를 2000건 이상 거래했고, 피해 여성 74명 중 16명이 미성년자였다.
 
유료방이 아닌 단순히 무료방(맛보기방)에서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본 사람도 처벌을 받았다. n번방 동영상 6396개를 구매한 20대 청년은 집행유예 2년을 받았고, 박사방 무료회원이었던 22세 청년은 경찰 출석을 앞두고 자살했다. 경남 거제시청 천모(랄로) 씨는 징역 13년형을, ‘갓갓’ 문형욱은 34년형, ‘박사’ 조주빈은 42년형을 받았다.
 
1만5000명에 달하는 닉네임이 n번방에 실시간으로 들락거린 뒤였다. 특히 대전 지역 청소년 12%가 n번방에 접근해 성착취 광풍이 불었다. 성폭력물을 긁어대는 변태 쥐새끼들의 세상이었다. n번방 사건은 ‘추적단 불꽃’의 끈질긴 잠입 취재와 추적으로 세상에 드러났으며 이용자 1만5000명 모두 신상이 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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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헌법재판소 문형배는 2010년 “우리법연구회에서 내가 가장 왼쪽이다”고 떠들었다. 자유 대한민국에서 왼쪽은 종북주사파를 지칭하며 가장 왼쪽은 북한 김정은의 하수인이란 뜻이다. 이는 스스로가 빨갱이란 자백이며 대한민국 사법부가 북한 인민재판부 소굴로 전락한 순간이다.
 
#2. 검찰 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정치인 체포를 지시했다”고 진술한 유력한 증인들의 법정 진술이 바뀐다. 이진우 수도방위사령관·여인형 방첩사령관·곽종근 특수전사령관·홍장원 국정원 1차장의 법정 진술이 계속 바뀌고 있는데 헌법재판소는 이를 무시하고 윤 대통령에게 불리한 검찰조서 내용만 증거로 채택한다고 한다.
 
2020년 ‘피고인들이 동의하지 않은 검찰조서는 증거로 채택될 수 없다’고 형사소송법이 개정되었는데도 말이다.
 
#3. 이미선 헌법재판관 남편 오충진 변호사는 권순일 변호사와 ‘YK 법무법인’ 공동대표다. 권순일은 대장동 50억 클럽 멤버로 이재명을 무죄 판결한 대법관이다. 그 이재명을 성남시장에 앉힌 것은 ‘경기동부연합’ 이석기다. 이석기는 이재명을 성남시장으로 앉힌 대가로 성남시 청소용역을 싹쓸어 60여 억원을 챙긴 ‘나눔환경’ 대주주였다. 이미선은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과 간첩을 남편으로 둔 윤미향·50억 클럽 권순일·간첩 이석기 등과 공동운명체였다. 문재인은 그런 이미선을 청문보고서도 없이 헌법재판관으로 임명했다.
▲ 문형배(왼쪽) 헌법재판관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런 쥐새끼들이 없다. 경남 진주 대아고등학교 15회 동문 온라인 카페 유머방에는 2009년부터 12년 동안 2000건 이상의 음란물이 올라왔다. 전체 게시물 7000건 중 무려 30%가 음란물로 채워쳐 사실상 음란물 공유방인 제2의 ‘n번방’이었다. 특히 미성년자 음란물까지 섞여 있었다. 낯뜨거운 ‘친구 누나’ ‘그리워서’ ‘특별한 밤’ 등의 음란물이 게시돼 있었고 문형배는 이 방에 300회 이상 드나들었다.
 
그리고 4년 전에 멈춘 음란물 공유방이 2025년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놓자 문형배는 해킹을 당했다고 주장한다. 2000여 건이나 올린 음란물에 대해 의식 있는 동문은 “매우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는데, 문형배는 침묵을 지켜 놓고는 이제야 피해자 코스프레를 한 것이다.
 
2000건의 음란물이 게시된 대아고등학교 카페방은 미성년자 성착취물로 악명을 떨쳤던 n번방이 2020년 세상을 발칵 뒤집자 멈춘 것으로 파악됐다. 부장판사였던 문형배는 동문의 범죄행위를 보고도 모른 체했다. 제2의 n번방인 ‘행번방’이었다.
 
일타강사 전한길 강사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부정선거 의혹을 비판하자 더불어민주당이 그를 고발했다. 중앙선관위가 민주당의 ‘투표용역 관리업체’로 전락한 순간이다. 그렇다면 헌법재판소와 민주당은 무슨 관계인가? 전한길 강사가 헌재가 편향적이라고 비판하자 민주당은 또 전 강사를 고발했다. 헌재가 민주당의 ‘정치 용역 재판소’로 전락한 순간이다.
 
‘반란수괴’ 이재명은 여성 영화배우와 공짜 연애를 즐기다 도망친 파렴치범이다. ‘반란수괴’ 이재명과 ‘음란수괴’ 문형배를 탄핵하라! 어딜 감히 행번방 야동을 보던 손으로 판사 방망이를 잡으려 하는가! 예끼 이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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