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는 민주주의 국가의 가장 신성한 절차로 국민의 마음을 담아내는 통로다. 그러나 지난 몇 년간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부정선거들은 선거의 성스러운 가치를 근본부터 파괴했다. 구체적인 증거가 쏟아져 나왔음에도 이를 조사하자는 요구는 철저히 외면당했다.
법원은 증거 조사도 제대로 하지 않았고, 서버는 구경도 하지 못했다. 법원은 증거보전 한 8개의 비례대표 투표함을 하나도 열어 보지도 않고 기각했다. 형상복원 기능 특수재질 종이로 대변되는 수많은 가짜 투표지와 증거들을 무시했다. 국가원수인 대통령에게도 영장을 집행하려는 검찰과 경찰이 부정선거와 관련해서는 강제수사 없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의 거짓말만 듣고 수사를 종결했다.
부정선거의 최대 수혜자로 지목받는 더불어민주당은 ‘조사’나 ‘수사’에 대한 말을 절대 하지 않는다. 국정원 보안점검과 감사원 감사 결과에서 심각한 문제가 드러났음에도 ‘부정선거’를 음모론으로만 돌리고 선관위를 감싸기만 한다. 아주 작은 의혹에도 ‘특검’ ‘탄핵’을 일삼는 무리가 유독 부정선거에 침묵하는 이유는 묻지 않아도 알 수 있다.
부정선거는 민주주의에 대한 단순한 도전이 아니다. 이는 헌정질서와 국민의 의사를 배반하고, 국가의 근본을 뒤흔드는 명백한 내란 행위이며, 나라를 범죄자들에게 팔아먹는 매국이요, 국가 반역 행위다.
부정선거를 외면하거나 음모론이라 치부하는 자들은 진실을 읽을 지적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자들이거나 부정선거 공범들로서 이를 은폐하고 공론화를 막는 역할을 하는 무리들이다. 최근까지는 후자의 음모론 돌리기와 은폐가 통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윤석열 대통령의 부정선거 조사를 목표로 한 비상계엄 이후 국민이 각성하기 시작했다. 그 사이에 탄핵 찬성 시위에 다수의 중국인이 참여했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윤 대통령이 대국민담화에서 말한 선관위 비밀번호 12345가 더불어민주당의 총선·대선구호였던 12345와 동일하며, 중국 공산당 통치시스템 번호가 12345인 것도 밝혀졌다. 결국 부정선거와 대통령 탄핵사태 배후에 중공이 있다는 점이 드러났다.
특히 한국의 MZ세대는 대한민국의 혼란이 ‘부정선거’에서 비롯되고 있음을 깨닫고 글로벌 감각을 살려 2020년 미국 부정선거 반대운동에서 등장한 구호 ‘STOP THE STEAL(표 도둑질을 멈춰라)’을 한국에서 외치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과 한국의 윤석열 대통령의 한국을 연결하고 있다.
대한민국에는 안팎으로 좌파와 친중파에게 장악당한 여러 위험스러운 요소가 있다. 그렇지만 국민의 대(大)각성에 힘입어 다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공수처는 내란죄 수사 권한을 갖고 있지 않음에도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판사 관할 쇼핑’이라는 꼼수까지 동원해 발부했다. (공수처장·담당부장검사·영장발부판사는 직권남용죄와 불법체포 혐의로 엄히 다뤄져야 한다.)
배은망덕한 한동훈을 비롯한 내부총질 세력은 대통령을 탄핵소추해 혼란을 키웠다. 권영세·권성동의 국민의힘은 부정선거진상규명 특별위원회를 발족하고 부정선거 국정조사를 요구해야 하는데, 아무 생각도 없다. 대행의 대행인 최상목의 헌법재판소 재판관 임명은 부통령이었던 펜스의 배신을 보는 것 같다. 곳곳이 간자와 비겁자·기회주의자들로 넘친다. 부끄러운 자들의 모습은 현재 미국시민들의 지탄을 받고 있는 트럼프 1기 때 배신자들의 모습과 비슷하다.
중국공산당의 침투는 경제적·문화적·외교적 침공을 넘어 부정선거를 통해 대한민국의 정치적 기반까지 송두리째 흔들고 있다. 미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 등 각국의 선거에 개입한 중공은 중국인 100만 명·조선족 70만 명이 상존하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활용해 부정선거를 대대적으로 진행해 왔다. 가나 대통령 사전선거가 있었던 12.3 계엄에서 선거연수원에 있던 민간인들이 과연 누구인지, 코로나19 때 무증상 입국자로 선거연수원에 있던 중국인들의 정체가 과연 무엇인지, 그들이 무슨 일을 했는지 선관위는 밝혀야 한다.
이런 불안한 요소와 위기의 상황에도 윤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상승세다. 여론 조작을 일삼는 좌파들의 장난질에도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계속 상승해 36.1%를 훌쩍 넘어서고 있다. 황당하게도 언론사는 이런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하지 않고 덮어 버렸지만, 진실은 숨겨지지 않고 있으며, 국민들의 대(大)각성 불길은 점차 커지고 있다.
트럼프 미 대통령 역시 부정선거와 탄핵소추 위기를 극복하며 국민적 지지를 기반으로 재도약했다. ‘STOP THE STEAL’이라는 구호는 그를 되살리는 방파제가 되었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이념과 철학을 공유하는 2기 트럼프 내각은 이제 미국의 전성기를 다시 설계하려 한다. 2025년 1월20일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부정선거 세력들을 쓸어 버릴 것이라는 이야기가 워싱턴에서 나오고 있다.
법치가 무너지고 자유의 가치가 침탈당한 시련 속에서 민주주의의 본질을 되찾기 위한 국민 각성을 의미하는 구호인 ‘STOP THE STEAL’은 미국발 정의와 진실의 바람에 윤석열의 대한민국호를 태울 것이다. 2025년은 부정선거를 척결하고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는 부활의 해로 역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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