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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옥의 열사일침(烈士一鍼)] 계엄령 vs. 공산당을 따르라!
정창옥 필진페이지 + 입력 2025-01-20 18:38:09
 
▲ 정창옥 길위의학교 긍정의힘 단장
2020년 4.15총선 당일 충청도 부여군 옥산면 개표현장.
사전투표용지 415장이 자동개표기로 들어가자 1번 더불어민주당 박수현후보 180표, 2번 미래통합당 정진석후보 80표로 박수현후보가 100표 앞선 걸로 나왔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개표참관인들이 거세게 항의하자 선관위직원들은 개표가 끝난 투표용지를 확인한다. 그러자 2번 정진석을 찍은 투표용지 수십장이 1번 박수현 쪽으로 가 있는 것이 아닌가.
 
415장의 투표용지는 다시 자동개표기로 들어갔다. 그런데 선관위직원의 행동이 이상했다. 자동개표기 전원을 껐다 켠 것이다. 그러자 최종 득표수는 1번 박수현후보 159표. 2번 정진석후보 170표였다. 결과가 뒤바뀐 것이다.
 
이 사건 이후로 부여에서만 16개소, 공주 12개소, 청양군 10개소에서 재개표가 이뤄졌고 미래통합당 정진석후보가 2624표차로 당선된다.
 
4.15총선에서 180석을 압승한 더불어민주당은 253개 선거구 전 지역 사전투표에서 10% 이상 압승한다. 2016년 20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사전투표율과 당일투표율 비중이 겹치는 교점은 4개 이상이었다.
 
2020년 4.15 총선에서 민주당은 당일득표율 50% 지점에서만 유일하게 교점이 한 개였다.
의도적으로 조정하지 않는 한 사전득표율과 당일득표율 비중이 교점이 하나만 나온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평소 민주당 지지율이 낮았던 선거구는 사전투표에서 모두 민주당이 높았고 당선이 확실한 선거구는 모두 당일투표에서 높았다. 절대 있을 수 없는 결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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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이상하게 여긴 한 사람, 회계학자 로이킴은 역추적에 들어갔다. 봉쇄 봉인은 물론 무오류·무결점이어야 할 4.15총선을 부정선거로 판단한 것이다. 그러자 총 16개 알파벳 소문자로 구성된 문자열이 나타났다. 해커의 지문이었다. “Follow the party.” 설계자가 설계한 득표율을 적용하자 “공산당을 따르라”는 영문장이 나타났다.
 
거기다 더불어민주당은 총선 역사상 최초로 21대 총선에서 253개 지역구에 모두 출마하는 괴력을 발휘한다. 더 놀라운 것은 253개 지역구중 252곳 모두 15% 이상 득표해 선거비용 전액을 돌려받는다. 나머지 1곳(경주)도 득표율 10%를 넘어 선거비용 50%를 돌려받았다. 선거비용을 보전받은 비율이 100%로 불가능이 현실로 나타난 것이다.
 
그러나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은 로이킴의 주장을 괴담세력으로 맹비난하며 국제사기극으로 몰아붙였다. “공산당을 따르라”는 Follow the party뿐만 아니라 Follow the gost 등 다른 문장들이 얼마든지 나올수 있다는 것이었다. 이후 Follow the party가 조작으로 여론몰이되자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사람들을 정신병자로 취급했다.
 
그러나 의문을 가진 또 한 사람이 있었다. 프로그래머 장영후는 로이킴의 로직을 따라가자 70%가 맞아 떨어졌다. 나머지 30% 맞지 않았던 것은 부정선거 설계자의 의도에 돌발상황이 생겼기 때문이었다. 부여군 옥산면 개표현장처럼.
 
프로그래머 장영후는 정진석 후보가 아니라 박수현후보가 당선되었을 때의 결과치를 대입해 다시 문자열을 대비하자 Follow-the-party(공산당을 따르라)가 나타났다. Follow-the-party(공산당을 따르라)는 사전투표에서 민주당이 10% 이상 득표할 수 있게 해 선거비용을 모두 보전받게 설계했던 것이고 180석이란 압도적 승리를 거머쥘 수 있게 설계한 해커의 지문이었던 것이다.
 
2024년 22대 총선도 마찬가지였다. 175석을 거머쥔 민주당이었지만 부정선거는 자취를 감췄다. 모든 언론이 침묵했지만 유일하게 스카이데일리만이 부정선거 의혹을 보도할 뿐이었다.
 
부정선거가 맞다면 도둑놈들이 국회를 장악해 윤석열정부의 국정을 마비시키며 탄핵을 부르짖는 격이었다. 2년6개월 동안 29번 줄탄핵으로 발목을 잡고 국정에 필요한 4조 원대 예산을 삭감해 식물정부로 만들었다. 더불어민주당이 기획하고 중앙선관위가 실행하고 대법관들이 덮어버린 부정선거를 잡기위해 계엄령은 불가피했다.
 
2024년 12월3일 윤석열대통령이 내린 계엄령의 목적은 단 하나였다. 중앙선관위 서버 확보와 선관위연수원에서 숙식하는 수상한 99명 체포였다.
 
5일 새벽2시 19분, 수원 선관위연수원에서 중국인 99명을 체포한 버스가 출발해 3시경 평택항에 도착했고 3~4시경 고속수송선으로 옮겨 타 평택항을 출발해 오키나와로 향했다. 시속 80km 속도로 질주하는 스피어해드급(USNS Guam)고속수송선은 평택에서 1250km 떨어진 오키나와 항에 약 16~17시간 후인 오후 7시에 도착해 미 해병대교도소에 중국인 99명을 수감했다고 스카이데일리는 보도했다.
 
중국공산당은 침묵했다. 오마이뉴스 등 좌파언론사는 ‘가짜뉴스’라고 무시했다. 그러나 이미 제프리 크루스 미 국방정보국장은 중국인 99명 체포작전을 지원했다. 1월14일엔 미국이 중국 해커(머스탱 판다-트윌 타이푼)가 4200여개의 컴퓨터에 심어놓은 ‘플러그 엑스’란 악성코드를 제거했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미국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 한국 언론사로선 유일하게 초청받은 스카이데일리(조정진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 수감되기 하루 전 미국으로 출국했다.
 
‘내란수괴’로 낙인찍히며 차가운 서울구치소에 수감되는 치욕을 당할 줄 알면서도 발동시킨 윤 대통령의 계엄령은 자유대한민국을 지킬 ‘게임체인저’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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