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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람의 새벽반 부동산
공실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세가지 요법은
투자성·수익성·안정성 따져야…입지 파악되면 신속투자
이우람 필진페이지 + 입력 2020-05-27 13:17:55
▲ 이우람 원빌딩 팀장
실물경기 침체로 길을 다니다 보면 임대 현수막이 붙은 건물이나 1층이 비어있는 건물을 쉽사리 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빌딩시장은 거래가 지속적으로 활발한 상황이니, 피할 수 없다면 즐기는 것처럼 최대한 공실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우선순위로 나열하겠다.
 
첫째로 투자성이다. 지속적인 주택시장의 규제와 금융시장의 불안정성으로 인해 마땅한투자처가 없는 이유가 가장 큰 것으로 판단된다.
 
둘째로 수익성을 따져봐야 한다. 공실률이 증가하는 만큼 부동산에서 창출되는 수익에 대해 더욱 신중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 
 
투자목적에 따라 개개인의 우선순위가 다르겠지만 가장 중요한 건 입지다. 목적에 따라 △유동인구가 많은 입지 △차량진입이 원활한 도로 여건을 가진 입지 △앞으로 인근에 지가상승이 될 요소가 있는 입지 등이다. 자신의 투자목적에 따라 어떻게 부동산으로 수익을 창출할 지 입지분석이 더욱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안정성이다. 지속적인 주택시장의 규제와 금융시장의 불안정성으로 인해 안전자산인 부동산으로 수요가 몰리게 되면서 임대시장의 악화에도 꾸준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아닐까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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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에 대해 고민이 있으시다면 이러한 내용을 잘 숙지하여 신중하게 투자하셨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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