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경기 침체로 길을 다니다 보면 임대 현수막이 붙은 건물이나 1층이 비어있는 건물을 쉽사리 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빌딩시장은 거래가 지속적으로 활발한 상황이니, 피할 수 없다면 즐기는 것처럼 최대한 공실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우선순위로 나열하겠다.
첫째로 투자성이다. 지속적인 주택시장의 규제와 금융시장의 불안정성으로 인해 마땅한투자처가 없는 이유가 가장 큰 것으로 판단된다.
둘째로 수익성을 따져봐야 한다. 공실률이 증가하는 만큼 부동산에서 창출되는 수익에 대해 더욱 신중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
투자목적에 따라 개개인의 우선순위가 다르겠지만 가장 중요한 건 입지다. 목적에 따라 △유동인구가 많은 입지 △차량진입이 원활한 도로 여건을 가진 입지 △앞으로 인근에 지가상승이 될 요소가 있는 입지 등이다. 자신의 투자목적에 따라 어떻게 부동산으로 수익을 창출할 지 입지분석이 더욱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안정성이다. 지속적인 주택시장의 규제와 금융시장의 불안정성으로 인해 안전자산인 부동산으로 수요가 몰리게 되면서 임대시장의 악화에도 꾸준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아닐까 예상된다.
부동산 투자에 대해 고민이 있으시다면 이러한 내용을 잘 숙지하여 신중하게 투자하셨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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