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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칼럼] ‘부정선거 다큐 영화’ 공중파 방영으로 탄핵 국면 돌파하자
반역 세력 척결 위한 부정선거 수사 진척 보이지 않아
전 국민이 부정선거 증거들을 직접 두 눈으로 보아야
박주현 필진페이지 + 입력 2024-09-26 06:31:30
  
▲ 박주현 KCPAC 대표·변호사
20일 좌파 1500인이 윤석열 대통령 퇴진을 위한 시국선언을 했다. 문재인과 이재명의 부정부패에 조용하던 인사들이 누군가의 지령을 받은 듯 일제히 시국선언을 한 것은 결국 좌파들의 탄핵 정국·촛불 탄핵 시즌2가 시작되었음을 의미한다. 대한민국 국민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엉터리 탄핵을 경험한 터라 과거처럼 일사천리로 윤 대통령 탄핵이 성사되지는 않겠지만 현재까지의 정세로만 보면 탄핵 정국을 돌파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 보인다.
 
대통령 주변에 혜안을 가진 참모도, 직언을 하는 참모도 없는 것 같다. 대통령실 밖 집권 여당에서도 답이 보이지 않는다. 많은 국민의 반대에도 또다시 범죄단체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에 위탁해 당내 선거로 선출한 당 대표는 연일 대통령을 공격하면서 국민과 나라의 안위는 안중에 없이 자기 정치 쇼만 벌이고 있다.
 
한동훈 당대표가 법무부장관 그리고 비상대책위원장이던 시절 애국시민들이 여러 경로를 통해 부정선거 관련 영상·자료들 그리고 그 방지책을 전달한 바 있음에도 그는 이에 대해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그가 과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정치인인지 의심하게 되는 대목이다. 과거 본인이 밝힌 소망대로, 제주대 로스쿨의 형사법 교수로 전직하는 것이 본인은 물론 대한민국의 앞날을 위해서도 바람직할 것 같다.
 
종북좌파는 노골적으로 한 걸음씩 탄핵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데, 선관위 채용비리 수사와 국정원 해킹 점검 발표 이후 반역 세력 척결을 위한 부정선거 수사는 진척을 보이지 않아 애국시민들의 애가 타들어 간다. 윤 대통령 참모들은 부정선거 수사만이 탄핵 정국을 돌파할 유일한 카드임을 모르는 것인가. “부정선거 수사만이 탄핵 공세를 막아 내고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길입니다”고 직언을 하는 참모는 없는 것인가.
 
2020년 4.15 총선거 이후 수많은 부정선거의 증거들이 공개되면서 많은 국민이 거리로 뛰쳐나왔다. 특히 홍콩의 블랙시위처럼 많은 젊은이들이 참여를 하는 등 집회의 규모가 나날이 커져 가고 있었다. 그런데 코로나19 방역이란 명목으로 집회는 금지되었고, 집회 현장을 가득 메웠던 수많은 젊은이도 사라졌다.
 
4.15 이후에도 선관위가 주도한 지방선거·대통령선거·총선·당내 경선에서 수많은 부정선거의 증거가 나왔다. 이뿐 아니다. 국정원이 선관위 선거시스템 보안점검 결과 투·개표 조작 및 투표지 위조가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발표했고, 감사원이 지난 10년간 선관위의 경력직 채용이 100% 불법이라는 감사 결과를 발표했음에도 취업 준비와 삶에 바쁜 젊은이들의 부정선거에 대한 관심과 분노는 사그라든 것 같아 아쉬움을 금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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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발생한 부정선거는 과거 3.15 부정선거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광범위하고 그 조작 규모도 크다. “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이념을 계승하고” “모든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타파하며”라고 적혀 있는 대한민국 헌법전문의 정신을 이어받아 온 국민이 부정선거라는 거악에 항거해야 하지 않을까.
 
투·개표 조작은 매국에 못지않은 최악의 범죄행위임에도 반국가세력은 부정선거로 획득한 권력으로 대한민국 모든 영역에 안전장치를 마련해 두었다. 정계·언론계는 물론 수사기관과 사법부마저도 이른바 50억 클럽으로 상징되는 뇌물 카르텔에 포섭되었음이 드러나지 않았던가.
 
부정선거를 열심히 취재하고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던 한 주류 언론매체 기자는 윗선의 개입으로 취재와 보도가 중단됐다. 또 검·경수사권 조정으로 대법관·고위공직자들이 연루된 부정선거 수사를 일선 경찰서에서 수사를 하니 영장 발부는커녕 선관위 말만 듣고 사건을 각하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수사기관이 명백한 부정선거 증거에 대해 가까스로 영장을 신청하더라도 대법관·법원장·부장판사가 연루된 선관위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 청구를 법원에서 기각해 버리는 게 현실이다.
 
‘나라 망하겠다’ ‘망하기 직전’이란 탄식이 절로 나온다.
 
부정선거로 당선된 가짜 국회의원들이 떵떵거리면서 탄핵을 외치는 범죄자 전성시대를 종식시킬 방법은 없는가. 썩을 대로 썩고 곪을 대로 곪은 대한민국을 구할 해결책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방송에서 부정선거 다큐멘터리 영화를 방영하는 것이다. ‘왜: 더카르텔’ ‘당신의 한 표가 위험하다’ ‘간큰이야기1·2’ ‘카르텔: 대한민국 부정선거의 검은 그림자’ 등 대한민국 부정선거를 다룬 다큐 영화가 많이 나와 있다. 최근 TV조선에서 ‘건국전쟁’을 방영했고, KBS에서 ‘기적의 시작’을 방영했는데, 부정선거 다큐 영화를 방영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특히 ‘당신의 한 표가 위험하다’는 건국전쟁을 만든 김덕영 감독의 작품이다. 전 국민이 부정선거의 증거들을 방송을 통해 직접 두 눈으로 본다면, 자신의 주권이 어떤 식으로 도둑 맞아 왔는지 깨닫고 분노하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아스팔트에서 사라진 젊은이들이 다시금 광장을 메우게 될 것이다. 분노한 민심을 바탕으로 부정선거 수사가 개시되고, 위헌정당 해산 요구가 빗발치면 반국가세력은 힘을 잃게 될 것이고 탄핵 정국은 그 즉시 종식될 것이다. 부정선거 다큐영화 방송 공개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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