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고일이 다가오면서 전쟁 직전과도 같은 수준으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선고 결과에 따라 대한민국이 정상화의 길로 가느냐, 종속의 길로 가느냐 하는 운명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조건에도 맞지 않는 탄핵 소추안이 국민의힘 배신자 12명의 조력으로 가결되었을 때 우리는 국회의 테러에 분노했다. 4200명의 경찰을 앞세우고 대통령을 체포할 때 우리는 법치의 붕괴에 치를 떨었다.
맨정신으로 살 수 없어서 3·1절 광장에서 한 점이 되었다. 750만 해외 동포를 비롯하여 각계 각층의 탄핵 반대 선언과 대학생에 이어 중·고교 학생들의 시국 선언이 이어졌고 거리는 분노의 화염에 싸여 갔다. 경찰은 선고 당일 헌재로부터 100m 이내는 차 벽으로 다 둘러싸서 진공 상태로 만들겠다고 한다. 국가 세력이 불법 정권 찬탈을 막겠다고 하는데 경찰은 무력으로 진압하겠다는 것이다. 헌법재판소가 양심을 찾으면 될 문제인데 너무도 멀리 나갔다. 하지만 윤 대통령과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70% 세력이 단결하기에 직무 복귀를 의심하지 않는다.
우리는 구국 계엄을 통해 대한민국의 부정과 부패 현상을 보았다. 좌파 사법 카르텔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부정선거의 주범 진지임을 알았고, 국가의 주권이 국민이 아닌 조작과 가짜 표에서 나오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으며 계몽됐다. 우리의 주권을 대통령에게 위임했는데 반국가 국회의원이 우리의 주권을 탄핵하여 주권을 빼앗는 강탈 행위를 보았다. 3000여 명이 근무하는 선관위가 비리로 가득찬 가족 회사라는 것도 새삼 알게 되었고, 그들의 뻔뻔하고 죄의식 없는 자기 가족 챙기기에 젊은이들이 분노하고 있다.
우리는 계몽령의 조명 아래 반국가 카르텔의 실상을 보았다
국민 모두가 구국 계엄을 함께 지켜보았다. 우주인과 내통한 듯한 홍장원의 지렁이 필체 정치인 체포 명단도 보았고, 계엄 청문회에서 거야 의원의 자격 미달 협박성 질문에 굴복하는 장성과 장관들을 보았고, 서로 물고 뜯는 잔인하고 지독한 본성을 보았으며 모든 반국가적 모순과 국민의 고통이 부정선거에서 출발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구국 계엄의 가장 큰 수확은 진짜 내란 세력의 30년 누적된 반란 준동을 국민이 직접 본 것이다. 그들은 민주화와 민족의 이름으로 국정의 발목을 잡고 비틀며 혼란을 초래했다. 그들은 이승만 대통령을 비롯한 우파 대통령을 인정하지 않고 흔들고 끌어내렸으며 살인자로 만들었다. 오랜 세월 숨어서 힘을 키운 반국가 카르텔은 법을 지키지 않으면서 공권력을 이용하여 국가 질서를 교란하고 국가와 법치를 파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가열되는 냄비 속의 개구리처럼 서서히 중공의 노예가 되어 가던 우리는 눈으로 보면서 알았다. 탄핵 심판 심리 과정에서 종북·굴중 간첩 카르텔이 적과 내통한 것을 알았고, 북한과 중공에 약점 잡힌 위정자들이 국민보다 중국인을 더 우대했다는 것도 들었다. 그들의 정치적 배후는 적과 중공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중국 간첩을 못 잡게 막은 이유가 보였으며, 국가 파괴 악마들이 웃으면서 국민의 뒤통수를 치는 것을 보았다.
전체주의 살모사는 자유시장주의 황소를 삼키지 못한다
윤 대통령 탄핵 이후에 어르신들의 절박한 구국 운동에 젊은이가 동참한 것은 양심이 썩은 친중·굴중 변발(辮髮)족들의 준동을 감지하고 자유분방했던 홍콩이 하루아침에 사라지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불법 탄핵으로 정권을 탈취하려는 정치 살모사들이 권력의 정상(頂上)을 탈취하고 대한민국을 절단내려는 난동을 부리는 것을 보았다. 살모사가 황소 앞발을 물어 절룩이게 할 수는 있어도 삼키지 못한다는 것을 알기에 우리는 결코 반국가 세력의 준동에 두려움을 갖지 않는다. 좀비들의 반역에 분노하면서 응징과 처벌을 촉구한다.
좌파 카르텔은 대통령이 탄핵당하기 전에 헌법 77조(비상계엄)와 84조(대통령의 형사상 특권)를 무력화시켰다. 좌파가 입으로 우파의 코를 베는 간교하고 잔인함에 치를 떨었다. 반란 세력은 불법으로 영장을 청구하고 체포했으며 불법 구금을 했다. 판사가 구속을 취소했는데도 바로 석방하지 않고 시간을 끌었다.
윤 대통령이 탄핵 전인 12월14일 이전, 통수 권한을 갖고 있을 때도 그들은 검찰과 경찰 특수본을 급조하여 계엄 관련 사령관과 국방부 장관을 구속했다. 그들은 불확실 시대에 권력 줄서기에 능한 자들을 동원하여 살아 있는 자들을 생매장하고 장례를 치르고 조기 대선을 획책하고 있다. 계엄을 내란으로 엮기 위해 회유와 협박으로 거짓을 만들고 울면서 항명 사실을 자랑하게 만들었다.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은 전원 ‘각하’로 반란을 진압해야 한다
헌재는 한덕수 대통령권한대행 국무총리 탄핵이 불법임을 알 것이다. 대통령권한대행 총리 탄핵이 불법이면 최상목 대행이 임명한 재판관 2명도 무효다. 정식 임명된 6명만으로는 어떤 판결도 할 수 없다. 원론적으로 더 엉키기 전에 헌재는 더이상 고민하거나 꼼수를 부리지 말고 양심을 발동하라. 그동안의 불법 탄핵을 모두 더불어민주당이 빚은 반란으로 규정하고 ‘각하’로 반란의 전모를 진압해야 한다.
헌재가 위기 때마다 하나로 뭉치는 우리 국민의 기질을 안다면 기습적인 ‘인용’ 만용을 거두고 8:0의 ‘각하’를 선언하여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부터 무너진 정의의 역사를 바로 잡아야 한다. 각하 결정문(決定文)에는 대한민국을 이 지경으로 만든 악의 뿌리와 그 뿌리가 중공에 닿아 있음을 명시하라. 파면할 대상은 대통령이 아니라 민주당임을 밝혀 진실과 정의가 거짓과 선동을 이긴다는 것을 모든 국민이 느끼게 하라.
최근 이재명 대표의 표정이 어둡다는 것은 헌재도 돌아섰다는 것을 감지했기 때문일 것이다. 좌파 헌법재판관 4인도 마음속의 ‘인용’ 결정문을 찢지 않으면 피는 붉고 인골(人骨)이 희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맨주먹이 지하 500m 콘크리트 장벽을 뚫는 현무-5보다 그 위력이 세다는 것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그런 끔찍한 체험보다는 양심을 선택하길 촉구한다.
위태로운 자유민주 광장에 진정한 봄이 오도록 살아서 싸워야 한다
최근 서방과 동맹국이 윤 대통령을 지지하며, 그를 ‘한국을 중국으로부터 지킨 용감한 리더’로 평가하고 있다. 그의 행동과 리더십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으며, 특히 국민과의 소통 방식과 중국의 영향력에 맞선 그의 결단력을 높이 사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도 외교 채널을 통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중공은 한국에서 손을 떼라”고 압박했다고 한다.
윤 대통령의 직무 복귀는 대한민국 생존을 위한 최우선적 국가 과제다. 국민의힘은 전원 총사퇴하여 국회를 해산하고 국가 정상화를 위한 비상 기구와 특별 법정을 발족하는 게 순리다. 계엄 관련 구속자 전원 무죄 석방부터 하고, 정권 찬탈을 위해 내란과 반란을 일으킨 자들은 경중을 가려서 응징해야 한다.
절기(節氣)의 봄이 오면 동남풍이 분다. 그 동남풍이 북한 동토를 녹이고, 서방과 세계인에게 무한 분노를 제공하는 중공을 해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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