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2026년도 하반기 신입행원 공개채용을 지난 28일부터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금융일반 130명, 디지털 5명, IT 25명, 고졸인재 15명이다. 상반기 채용한 160명을 포함하면 올해 신입행원 채용 규모는 총 335명이다.
지원서는 9월14일까지 받는다. 서류심사와 필기시험, 실기시험,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초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업은행은 31일 오후 4시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채용설명회를 연다. 설명회는 IBK기업은행 유튜브 채널에서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9월1일부터 2주간 주요 대학을 방문하는 채용설명회도 진행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많은 청년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생산적 금융을 뒷받침할 금융인재와 전행 AX를 이끌 디지털·IT 인재를 균형감 있게 선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업은행은 공개채용과 별도로 정규직 수시채용도 진행하고 있다. 은행 업무를 경험하고 ‘IBK창공’ 혁신기업과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청년인턴 채용공고는 10월 말께 게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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