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영길 Super-Stock 연구소 대표
주식투자도 마찬가지다. 삼성전자 과거 20년 차트를 보면 어느 시점이 매수시점이고 어느 시기가 매도 타이밍인지 100% 보인다. 그러나 특정한 과거 시점에 오늘 현재로서는 미래는 보이지는 않는다.
2000년대에 와서 과학기술의 발달로 미래를 예측하는 기법들이 다양해지고, 미래예측 오차를 줄여가고는 있으나 여전히 그곳은 미지의 영역으로 남아 있다. 미래예측도 중요하고 미래예측과 실제 미래와의 격차를 줄이기 위한 ‘대응’도 중요하다.
2012년 7월 30일은 세계경제 예측, 한국경제 예측, 중장기 투자전략에 대해 연구해 보기로 한다. 정치를 예측하는 접근방식과 경제를 예측하는 방식은 차이가 있다. 그러나 경제 주체는 당연히 사람이므로 보이지 않는 ‘심리’가 중요하지 않을 수 없다.
2012년 유럽 부채문제와 세계경제의 혼란은 자연스러운 경제파동의 과정에 포함된다. 결과는 승자와 패자를 가르게 돼 있다. 국가 대 국가, 기업대 기업, 개인 대 개인.
씨앗 없는 나무 없고, 씨앗 없는 열매 없다. 씨앗이 강해도 물, 태양, 생존의지 없으면 성장은 불가능하다. 우리 앞의 모든 것, 미래 한국경제가 2050년까지 LONG RUN 할 것인지 여부는 현재 우리의 선택에 달려있음을 안다면 롱런 확률은 51% 이상으로 올라갈 것이라고 믿는다.
* 결론 : 미래는 미리 정해진 것이 아니다. 현재 선택의 결과일 뿐이다.
▲ 일본 니케이 지수 년봉차트 - 1989년 고점 현재까지 4분의 1토막으로 하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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