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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칼럼] 누가 정치 감옥에서 벗어날 수 있는가
김태연 필진페이지 + 입력 2024-11-26 15:00:13
▲ 김태연 前명지대 국제대학원 교수·한국전문인선교원장
한국에 돌아와 살다보니 정치가 문제라네.
모든 것이 초일류인데 정치만 난장이가 쏘아올린 ICBM이네.
 
자기도취 첫 정치 감옥에 빠져, 스스로 높임에 길을 막네.
왕자, 공주라 칭하는 마음, 겸손한 빛으로 녹여야 하리.
 
비판의 정치 감옥은 두 번째, 남의 허물만 보이는 눈빛.
사랑의 말로 덮어주리니, 평안의 길로 나아가리라.
 
절망의 정치 감옥은 세 번째, 어두운 세상만 바라보며,
믿음의 손길을 잡을 때마다, 희망의 빛이 비추리라네.
 
과거지향 네 번째 정치 감옥, 옛 시절 그리며 멈춰 있네.
현재의 은혜를 깨달아 보면, 오늘이 복된 날임을 알리.
 
선망의 정치 감옥은 다섯 번째, 남의 떡만 크게 보이거늘,
내 떡의 맛을 음미할 때에, 감사의 잔이 넘치리로다.
 
질투의 정치 감옥은 여섯 번째, 남의 기쁨이 내 아픔 되니,
축복의 마음을 품을 때마다, 나도 복됨을 누리게 되리.
 
정치 감옥에서 벗어난 이는, 자유와 평안을 누리리라.
사도 바울의 옥중의 노래, 복음의 기쁨을 찬송하리!
 
십자가 사랑이 정치 감옥을 깨고, 진리의 빛이 우리를 살리네.
주님의 손길에 의지할 때,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가
왕되심을 인정하는 나라될 때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되리라.
 
그날이여 속히 오라.
마땅히 영웅을 영웅으로 모시는 나라가 되소서
 
이순신 유관순 이승만 박정희,
 
또 그대 그리고 나.
◆누가 정치 감옥에서 벗어날 수 있는가
 
한국에 돌아와 살다보니 정치가 문제라네.
모든 것이 초일류인데 정치만 난장이가 쏘아올린 ICBM이네.
 
자기도취 첫 정치 감옥에 빠져, 스스로 높임에 길을 막네.
왕자, 공주라 칭하는 마음, 겸손한 빛으로 녹여야 하리.
 
비판의 정치 감옥은 두 번째, 남의 허물만 보이는 눈빛.
사랑의 말로 덮어주리니, 평안의 길로 나아가리라.
 
절망의 정치 감옥은 세 번째, 어두운 세상만 바라보며,
믿음의 손길을 잡을 때마다, 희망의 빛이 비추리라네.
 
과거지향 네 번째 정치 감옥, 옛 시절 그리며 멈춰 있네.
현재의 은혜를 깨달아 보면, 오늘이 복된 날임을 알리.
 
선망의 정치 감옥은 다섯 번째, 남의 떡만 크게 보이거늘,
내 떡의 맛을 음미할 때에, 감사의 잔이 넘치리로다.
 
질투의 정치 감옥은 여섯 번째, 남의 기쁨이 내 아픔 되니,
축복의 마음을 품을 때마다, 나도 복됨을 누리게 되리.
 
정치 감옥에서 벗어난 이는, 자유와 평안을 누리리라.
사도 바울의 옥중의 노래, 복음의 기쁨을 찬송하리!
 
십자가 사랑이 정치 감옥을 깨고, 진리의 빛이 우리를 살리네.
주님의 손길에 의지할 때,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가
왕되심을 인정하는 나라될 때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되리라.
 
그날이여 속히 오라.
마땅히 영웅을 영웅으로 모시는 나라가 되소서
 
이순신 유관순 이승만 박정희,
 
또 그대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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