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가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초대형 버거 트랙을 달리는 러닝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롯데GRS는 27일 이벤트 공지를 통해 '2026 리아는 배불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어린이대공원에 마련된 버거 모양의 5㎞ 코스를 달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롯데리아의 '나의 버거메이트'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버거 선호도와 러닝 스타일을 반영한 성향 테스트를 통해 유형별 그룹 러닝을 즐길 수 있다.
참가 티켓은 다음 달 1일 오후 2시부터 3일까지 3일간 롯데잇츠 앱을 통해 선착순 2000명에게 판매된다. 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행사 전 롯데잇츠 앱을 통해 리아불고기 또는 리아새우버거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티켓 구매 시 5000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티셔츠, 앞치마 반다나, 배번호표 등이 포함된 ‘벌써 배불런팩’ 레이스 키트가 제공된다. 코스를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완주 메달과 함께 백팩, 롯데GRS 및 협찬사 제품으로 구성된 ‘배부르백’ 완주 키트가 증정된다.
현장에서는 남다른 스타일의 참가자를 선정하는 ‘배불리스타’, 깜짝 출몰하는 ‘감튀맨’ 이벤트, ‘떼리앙’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유튜버 ‘통닭천사’가 스페셜 러닝 메이트로 참여한다.
행사 종료 후 럭키드로우를 통해 롯데리아 버거 1년 이용권, 호텔 식사권, 스마트 워치 등의 경품을 지급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고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차별화된 러닝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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