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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오찌, 16만개 팔린 ‘로미타’ 신발 두 번째 버전 공개
은은한 광택감에 6cm 통굽 유지…디자인 소폭 변형돼
▲ 신발 브랜드 오찌가 ‘로미타 S2(LOMITA S2)’를 공개했다. 사진=이랜드
이랜드월드의 브랜드 오찌(OTZ)는 플랫폼 메리제인 슈즈 ‘로미타 S2(LOMITA S2)’를 31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로미타 S2는 지금까지 16만개가 판매된 오찌의 스테디셀러 ‘로미타(LOMITA)’의 두 번째 버전이다. 발등에 금속 장식을 추가하는 등 일부 디자인을 바꿨다.
이랜드 오찌 관계자는 “로미타 S2는 고객에게 사랑받는 로미타의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새로운 디테일을 가미해 라인업을 확장한 상품”이라며 “첫 번째 에디션 ‘선셋 투 글로우’를 시작으로, 패치워크와 스티치 디테일을 활용해 빈티지한 감성을 강조한 에디션 등 하나의 실루엣을 다양한 콘셉트와 디테일로 풀어낸 로미타 S2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오찌는 로미타 S2 출시와 함께 모델 겸 인플루언서 나야와가 이 신발을 착용한 화보도 공개했다. 사진=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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